'백조의 호수’를 지키는 100인이 되어주십시오!
국가자연유산 천연기념물 제179호로 지정된 낙동강하구는 넓은 삼각주와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환경 덕분에 동양 최대의 철새 도래지로 이름을 떨쳤습니다. 하지만 산업화 과정에서 발생한 난개발 등으로 예전의 명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대저대교 건설계획으로 알려진 사상-식만간 도로건설계획은 낙동강하구를 상징하는 철새인 ‘큰고니’의 핵심 서식지를 관통합니다. 혹자들은 대저대교 건설이 ‘부산의 장밋빛 미래’를 보장하는 것처럼 얘기합니다. 하지만 낙동강하구에 큰고니가 돌아오지 않으면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은 더 이상 가능하지 않습니다.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은 이에 2월 대저대교 집행정지 소장을 시작으로 낙동강 하구를 상징하는 큰고니의 핵심 서식지 ‘백조의 호수’를 지키는 소송에 돌입했습니다. 8월 21일(목) 오후 2시 5분 부산지방법원에서 대저대교 본안 소송 2차 공판이 열립니다.
큰고니에게는 서식지를! 미래세대에게는 지속가능성을!
사법부의 정의롭고 현명한 판결을 촉구하는 부산 시민들의 힘을 모아주십시오.
※ 호실은 추후 공지
※ 대저대교 건설 사업의 위법성과 문제점을 바로 잡기 위한 본안소송 2차 공판 기자회견
- 일시 : 8월 21일(목) 오후 1시 30분
- 장소 : 부산지방법원 앞
- 공판 오후 2시 5분
& 공판에만 참여해주셔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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