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이 대한입니다.
24절기 중 가장 춥다는 날
민락동 한 주택의 마당에 흰 매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이 추위 속 꽃과 향기를 빚어내는 자연의 경이로움보다
겨울 추위 가장 깊다는 대한에도 꽃을 피워내는,
유난스레 따스한 겨울 날씨가
기후붕괴, 생태붕기를 실감케 합니다.



오늘이 대한입니다.
24절기 중 가장 춥다는 날
민락동 한 주택의 마당에 흰 매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이 추위 속 꽃과 향기를 빚어내는 자연의 경이로움보다
겨울 추위 가장 깊다는 대한에도 꽃을 피워내는,
유난스레 따스한 겨울 날씨가
기후붕괴, 생태붕기를 실감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