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현재 시민행동은 낙동강하류부 국가자연유산 기능 상실시키는 대저·엄궁·장낙대교 건설사업을 막기 위해 지난 3월 26일부터 현재까지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서 무기한 농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행동은 서식 조사를 통해 엄궁대교 임시 물양장 공사 중단 조치를 받아냈지만 대저대교 예정지는 법종 보호종 대모잠자리의 서식에도 공사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환경청은 “공사현장에서 200m 이격거리”라는 핑계로 책임을 방기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