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하구 세계자연유산 등재 촉구 시민행진 이어져

by wbknd posted Jul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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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2026-7-17 19:57 

부산 환경단체들 "낙동강하구,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해야"

 

(부산=연합뉴스)김선호기자 =  습지와새들의친구, 부산환경운동연합 등 8개 환경단체는 17일 낙동강 하구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들은 19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총회를 앞둔 17일 오후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도시철도 센텀시티역까지 시민행진을 하며 이같이 밝혔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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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뉴스] 장동원 기자 | 2026-6-16 17:29

 

환경단체, 시장 인수위에 낙동강 교량 건설 중단 촉구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를 앞두고 환경단체가 낙동강하구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촉구하는 시민행진을 열었습니다.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은 오늘(17) 영화의 전당에서 센텀시티역까지 행진하며, 낙동강하구의 세계자연유산 등재와 함께 실효성 있는 보전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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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김동우 기자 | 2026-7-17 20:19

 

“낙동강 하구 세계자연유산 등재하라” 부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앞두고 시민사회 촉구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앞둔 부산시에 시민사회가 낙동강 하구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추진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 등 7개 시민·환경단체는 17일 오후 1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 광장에서 시민 행진 행사를 열고 부산시에 낙동강하구 핵심 갯벌과 을숙도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낙동강 하구는 이미 국가자연유산으로서 탁월한 가치를 인정받고 있지만, 이를 세계적 유산으로 격상시키려는 부산시의 의지는 찾아보기 힘들다”며 “지금까지 부산시가 낙동강 하구의 ‘보전’보다는 ‘이용’에 무게를 두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낙동강 하구는 큰고니와 넓적부리도요, 저어새, 등 멸종 위기에 처한 철새들의 주요 도래지다. 강과 바다가 만나는 기수역으로서 갯벌, 모래톱, 갈대밭, 습지 등이 어우러져 먹이와 휴식처가 필요한 철새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고 평가받는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EAAF)에 속하는 우리나라에서도 핵심 지역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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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김선호 기자 | 2026-7-17 19:57 

 

낙동강하구 세계자연유산 등재 촉구 시민행진 이어져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를 앞두고 환경단체가
낙동강하구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촉구하는 시민행진을 열었습니다.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은 오늘(17) 영화의 전당에서
센텀시티역까지 행진하며, 낙동강하구의 세계자연유산 등재와
함께 실효성 있는 보전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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