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뉴스] 김서영 기자 | 2026-10-08 19:43 “부산시, 낙동강 교량 갈등 조정 참여해야” 대저·엄궁·장낙대교 건설과 관련해,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이 오늘(8일)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에 환경영향평가 검증과 갈등 조정 절차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교량 건설의 근거가 된 논문이 철회됐는데도 부산시가 절차를 지연시키며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부산시와 환경부, 국가유산청이 공동으로 천연기념물 기능 상실 위험을 조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