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부산 곳곳서 '개발보다 보존' 외쳐

by wbknd posted Jan 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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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윤성효기자]

 

 

낙동강하구문화재보호구역난개발저지시민연대, 기자회견-걷기 등

 

 낙동강하구문화재보호구역난개발저지시민연대는 지구의날을 맞아 행사를 벌였다.
▲  낙동강하구문화재보호구역난개발저지시민연대는 지구의날을 맞아 행사를 벌였다.
ⓒ 습지와새들의친구

 

 

낙동강하구문화재보호구역난개발저지시민연대(아래 시민연대)는 "낙동강하구 문화재보호구역의 난개발 철회" 등을 촉구했다.

부산녹색연합, 부산환경운동연합, 생명그물, 숨쉬는동천, 습지와새들의친구 등 환경·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시민연대는 '지구의날'(4월 22일)을 맞아 최근 며칠 사이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시민연대는 지난 20일부터 낙동강하구 보전 기원 봄길 걷기, 낙동강하구 보전촉구 퍼레이드를 벌이고 지난 22일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저대교와 엄궁대교, 장락대교, 3개 내수면 마리나 건설 등 낙동강하구 문화재보호구역내 난개발 철회"를 요청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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