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지구의날 "기후-코로나19 위기, 결국 자연파괴 때문"

by wbknd posted Jan 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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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윤성효기자]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 20~22일 부산-낙동강하구-진해-창원 걷기

 

 

 환경영향평가제도개선전국연대, 낙동강하구지키지전국시민행동(준)이 20일 부산시청 앞을 출발해 낙동강하구-진해-창원을 거쳐 22일 오후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 도착해 펼침막을 들어 보이고 있다.
▲  환경영향평가제도개선전국연대, 낙동강하구지키지전국시민행동(준)이 20일 부산시청 앞을 출발해 낙동강하구-진해-창원을 거쳐 22일 오후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 도착해 펼침막을 들어 보이고 있다.
ⓒ 윤성효

 

 

"4‧22 지구의날. 기후위기, 코로나19 위기, 결국 자연파괴 때문이다."

환경영향평가제도개선전국연대,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준)이 22일 오후 창원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서 '세계지구의날'을 맞아 외쳤다.

박중록 습지와새들의친구 운영위원장과 민은주 부산환경회의 대표, 박종권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보경 부장 등이 20일 부산시청 앞을 출발해 걸어서 낙동강 하구와 진해를 거쳐 이날 창원에 도착한 것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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