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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 | 2026-02-02-11:10

 

[오마이포토] "습지의날, 낙동강하구 교량 건설보단 보존을"

  • 1971년 람사르 협약을 기념해 만들어진 세계습지의날을 맞아, 2일 환경단체가 낙동강하구 철새도래지를 지나는 교량 건설사업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부산시의회를 찾은 낙동강지키기전국시민행동은 "대저·엄궁·장낙대교 대체서식지 조성 계획은 항공기 버드스크라이크(조류충돌) 사고 위험성이 크다"라며 거듭 대안노선 채택을 주장했다.

    시민행동은 "핵심서식지를 피하는 노선이 있음에도 이를 검토하기보단 시가 대체서식지 6곳을 조성하는 방안을 앞세우고 있다"라며 "기존의 서식지가 파괴되면 갈 곳을 잃은 철새들이 이곳에 집결하면서 조류충돌 문제가 벌어질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동시에 지자체가 습지 보호를 말하면서도 개발을 우선시하는 태도도 문제 삼았다. 시민행동은 "기후위기와 생태붕괴 시대에 더 이상의 자연 파괴는 인류의 파국을 의미한다. 부산시가 낙동강하구와 같은 습지를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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