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2 | 낙동강하구지키기시민행동 “낙동강하구는 부산의 미래, 대저대교 강행 멈춰야” ... 전재수 당선인에 정책 전환 촉구 | wbknd | 2026.06.23 | 331 |
| 11 | “법정보호종 대모잠자리 터전 위로 흙과 돌 부었다”… 시민단체, 엄궁대교 불법 공사 중단 촉구 | wbknd | 2026.08.28 | 47 |
| 10 | “엄궁대교 공사로 멸종위기종 서식지 훼손” | wbknd | 2026.08.31 | 32 |
| 9 | “생명·생태 외면하고 개발 폭주”…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청와대 앞 규탄 집회 | wbknd | 2026.08.31 | 43 |
| 8 | “멸종위기종 서식지 파괴” 부산 엄궁대교 공사 중단 촉구 | wbknd | 2026.09.03 | 33 |
| 7 | 멸종위기종 서식지 파괴 방조하는 환경청, 존재 이유를 따져 묻는다! | wbknd | 2026.09.03 | 37 |
| 6 | 환경단체, ‘철새 도래지 파괴’ 낙동강 다리 계획 소송 취하…“정부가 해결해야” | wbknd | 2026.09.14 | 15 |
| 5 | "부산시는 재판 뒤에 숨지 말라"…낙동강하구 시민행동, 대교 소송 취소하고 행정 투쟁 전면 전환 | wbknd | 2026.09.14 | 9 |
| 4 | [해안선] 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 | wbknd | 2026.09.14 | 10 |
| » | "곳간이 비었다"ㅣ스트레이트 '부산 대공사' 근거 된 논문, 공동저자 누군가 봤더니.. | wbknd | 2026.09.14 | 15 |
| 2 |
환경단체, 낙동강하구 대저·엄궁·장낙대교 공익감사청구
|
wbknd | 2026.09.18 | 8 |
| 1 |
"조작된 거짓 행정 끝까지 밝힌다"…낙동강하구 대교 건설 감사원 공익감사 착수
|
wbknd | 2026.09.18 |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