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새 이야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김시환의 새 이야기】검은가슴물떼새 - 닮은 꼴이지만 닮지 않은 물떼새

 

정호성 시인의 수선화에게 한 대목이 생각난다.

“외로우니깐 사람이다. (중간 생략) 갈대숲 속에서 검은가슴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이 시에서 검은가슴 도요새는 누구일까? 생각해 본다.

물떼새 중 개꿩과 검은가슴물떼새가 있다. 물론 민물도요도 있지만 19cm 작은 녀석이 틈바구니에 들어올 수 없다. 이 녀석은 가슴 아래 배가 검은 옷으로 갈아입어 “정호성 시인”의 검은가슴 도요새의 주인공일 수도 있지만, 검은가슴을 가진 물떼새 두 종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정호성 시인이 습지를 방문하여 갈대숲 속의 검은가슴 도요새를 만난 시기는 수선화꽃이 피는 5월에서 6월 검은 가슴의 혼인 옷으로 갈아입고 사랑을 찾는 기간으로 개꿩과 검은가슴물떼새 두 종이다..

 

 

 

▶ 원문보기&더보기

 

 


출처 : 인저리타임(https://injurytime.kr/View.aspx?No=3165150)

 


  1. 【특별기고-박중록】 전재수 부산시장은 낙동강하구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선언해야 합니다

  2. [2026.3.15] 낙동강하구 도요조사

  3. [20-12-4] 12월 낙동강하구의 새

  4. [2020.09.16] 겨울마다 '백조의 호수'가 되는 낙동강하구

  5. [2024.10.26.] 파괴될 위기에 처한 낙동강하구 '백조의 호수'와 '하늘연못'

  6. [2022.09.20]그 많던 쇠제비갈매기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7. [2022.09.22] 구렛나루제비갈매기

  8. 【김시환의 새 이야기】검은가슴물떼새 - 닮은 꼴이지만 닮지 않은 물떼새

  9. 【김시환의 새 이야기】 큰검은머리갈매기 - 검은 창끝으로 무장한 검은 투구 검투사

  10. 도심의 새

  11. [김시환의 새 이야기] 황새가 찾아와도 터잡을 곳 없는 낙동강하구

  12. [김시환의 새 이야기] 수영강에서 보기 쉽지 않은 나그네새, 구레나룻제비갈매기를 만났습니다.

  13. No Image 20Apr
    by wbknd
    2022/04/20 by wbknd
    Views 130 

    [김시환의 새 이야기] 다대포 나무섬에서 축제를 벌이는 칼새를 아시나요

  14. No Image 20Apr
    by wbknd
    2022/04/20 by wbknd
    Views 85 

    [김시환의 새 이야기] 새매

  15. No Image 10Aug
    by wbknd
    2021/08/10 by wbknd
    Views 124 

    [김시환의 새 이야기] 놀이터를 뺏긴 노랑부리백로

  16. No Image 10Aug
    by wbknd
    2021/08/10 by wbknd
    Views 122 

    [김시환의 새 이야기] 매를 잡는 새호리기

  17. No Image 10Aug
    by wbknd
    2021/08/10 by wbknd
    Views 114 

    [김시환의 새 이야기] 개개비의 시끄러운 노래에 여름은 깊어간다

  18. No Image 10Aug
    by wbknd
    2021/08/10 by wbknd
    Views 109 

    [김시환의 새 이야기] 낙동강 하구 쇠제비갈매기들은 구애 전쟁 중

  19. No Image 10Aug
    by wbknd
    2021/08/10 by wbknd
    Views 115 

    [김시환의 새 이야기] 낙동강하구 터줏대감 소리개를 아시나요?

  20. No Image 20Mar
    by wbknd
    2021/03/20 by wbknd
    Views 100 

    [김시환의 새 이야기] 알래스카 민물도요 친구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