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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물떼새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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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폭염 속에도 낙동강하구에는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었습니다. 저 멀리 시베리아와 알라스카 툰드라에서 번식을 마친 도요새와 물떼새들이 낙동강하구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가을이 되어 다시 남쪽으로 이동하는 도요새와 낙동강하구의 7월말 모습, 몇 장면을 소개합니다.

 

7월29일조사_세가락도요의식사.jpg

세가락도요의 식사

 

 

7월29일조사_노랑발도요.jpg

양식장 말뚝에서 쉬고 있는 노랑발도요

 

 

7월29일조사_노랑발도요2.jpg

 

7월29일조사_노랑발도요3.jpg

 

7월29일조사_노랑발도요4.jpg

 

7월29일조사_도요조사.jpg

도요조사 중인 김시환운영위원

 

 

7월29일조사_도요조사2.jpg

신항, 다리 건설 등으로 물의 흐림이 바뀌면서 침식이 계속되고 있는 신자도

 

 

7월29일조사_침식.jpg

신자도동편도 침식이 계속되고 있다…

 

 

7월29일조사_풍경.jpg

바다서 바라본 강서구 풍경.

 

 

7월29일조사_아미산.jpg

바다에서 바라본 아미산 모습. 산자락이 끊임없이 파헤쳐지고 있다.

 

 

 

7월29일조사_산책길공사.jpg

수변을 따라 산책길을 만들고 있다. 겨울철 배고픈 새들이 모여와 바위 사이의 조류로 주린 배를 채우는 곳이다.

 

 

7월29일조사_01.jpg

 

 

 

7월29일조사_백로.jpg

쉬고 있는 백로들

 

 

7월29일조사_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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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을 식힌 김시환표 오갈피쥬스

 

 

7월29일조사_03.jpg

 

 

7월29일 도요조사 뒤, 낙동강하구 보전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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