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새 이야기

조회 수 58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213~15, 2024년도 마지막 조류조사가 있었습니다.

청둥오리, 묽닭, 흰뺨검둥오리가 가장 많았고, 멸종위기종 1급 종인 검독수리와 참수리, 흰꼬리수리를 포함해 모두 1백여 종 3만여 개체의 새들이, 810명의 조사자들에 의해 확인되었습니다.

 

 

 

.난개발 사회가 생명존중 사회로 바뀔 수 있길 빌어봅니다, 이들의 미래가 우리의 미래가 되지 않도록. 정상기후와 자연이 붕괴된 세상에서 새들의 겨우살이는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그나마 남아있는 농경지들도 거의 모두 개발계획이 잡혀 있기에 이런 추세는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오리 기러기류의 주 먹이터인 김해평야의 농경지도 각종 개발사업으로 계속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갯벌의 먹이가 많이 줄었고. 월엔 갯벌을 가득 덮었던 새들이 이번 달엔 그 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1110

 

 

image01.png

▶을숙도 남단갯벌의 백조(큰고니)와 민물가마우지

 

image02.png

▶검독수리와 떼까마귀

 

image03.png

▶농경지로 날아가는 큰기러기 무리

 

image04.png

▶노랑부리저어새_에코델타시티 인공습지

 

image05.png

▶풀씨를 먹고 있는 쑥새_대저생태공원

 

image06.png

▶흰죽지와 붉은가슴흰죽지

 

image07.png

▶말똥가리

 

image08.png

▶을숙도 남단갯벌의 백조들(큰고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12-4] 12월 낙동강하구의 새 file wbknd 2024.12.30 584
5 [2020.09.16] 겨울마다 '백조의 호수'가 되는 낙동강하구 file wbknd 2024.10.28 590
4 [2024.10.26.] 파괴될 위기에 처한 낙동강하구 '백조의 호수'와 '하늘연못' file wbknd 2024.10.28 1061
3 [2022.09.20]그 많던 쇠제비갈매기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file wbknd 2024.10.16 641
2 [2022.09.22] 구렛나루제비갈매기 file wbknd 2024.10.16 614
1 도심의 새 file wbknd 2022.10.03 1074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