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026-7-20 16:47
9일부터 부산에서 진행되는 제48회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전국 환경단체가 잇따라 행사장 앞에서 집회·기자회견을 열었다.
인천·부산·화성 갯벌 보전을 바라는 시민사회단체 일동은 20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광장에서 ‘한국의 갯벌 3단계 등재 권고 호소’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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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투데이] 이형성 기자 | 2026-7-20 17:36
“인천·부산·화성 갯벌 세계자연유산 추가해야···3단계 등재 권고 촉구”
인천투데이=이형성 기자|부산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한국의 갯벌’ 2단계 등재가 논의되는 가운데, 국내 시민사회단체 126개가 인천을 비롯해 부산, 화성 갯벌 보전을 위해 유네스코가 세계자연유산 3단계 등재를 권고할 것을 촉구했다.
인천갯벌세계유산추진시민협력단 ‘인천갯벌2026’과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 소속 시민사회단체 126개는 20일 오전 부산 벡스코 컨벤션센터 앞에서 ‘한국의 갯벌 3단계 등재 권고 호소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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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 김영빈 기자 | 2026-7-20 17:47
인천·부산·화성 갯벌, 세계유산 3단계 등재 권고 호소
천·부산·화성 갯벌의 보전을 바라는 전국 126개 시민사회단체들이 20일 오전 부산 벡스코 앞에서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3단계 등재 권고 호소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은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한국의 갯벌 2단계 등재’를 논의하는 가운데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등재’가 2단계로 멈춰서는 안 된다는 시민사회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021년 ‘한국의 갯벌’(서천·고창·신안·보성·순천 갯벌)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면서 2단계 확대 등재를 권고했고 이에 따라 여수·고흥·무안·서산 갯벌의 2단계 등재가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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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일보] 김석희 기자 | 2026-7-20 17:17
인천·부산·화성 환경단체, 갯벌 3단계 등재 촉구
부산과 인천, 경기 환경단체가 "한국의 갯벌 2단계 등재 추진을 환영하면서 부산, 인천, 경기 지역 갯벌이 포함되는 3단계도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천·부산·화성 갯벌 보전을 바라는 시민사회단체는 20일 부산 벡스코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21년 세계유산위원회가 추가 등재를 권고하며 한국의 갯벌 2단계 등재의 길이 열렸던 것처럼 이번 세계유산위원회도 한국의 갯벌 유산의 완성을 위해 3단계 등재의 길의 열어달라"고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