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새 이야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쇠제비갈매기에 쫓기는 낙동강하구 솔개

 


삐~~~~웅 삐~~~~웅. 

높은 하늘에서의 들리는 소리의 주인공 소리개를 아시나요?

솔개는 낙동강하구에선 사계절을 쉽게 만날 수 있는 맹금류 중 한 종이다. 여기서는 흔하디흔하지만 전국적으로는 멸종위기 2급 보호종이다.  

솔개는 1960대~70대 쥐잡기 운동의 여파로 여우와 함께 남한에서는 거의 사라졌다. 하지만 힘든 세월을 유일하게 낙동강하구 솔개는 살아남았다. 어느 학자는 낙동강하구 솔개는 일본에서 이동하는 것이라고 한다. 다른 설은 낙동강하구 숭어가 많아 그것을 먹이로 이용하다 보니 살아남았다고 이야기한다.

 

 

 

▶ 원문보기&더보기

 

 

 


출처 : 인저리타임(http://www.injurytim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 【특별기고-박중록】 전재수 부산시장은 낙동강하구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선언해야 합니다 file wbknd 2026.07.28 106
21 [2026.3.15] 낙동강하구 도요조사 file wbknd 2026.03.26 102
20 [20-12-4] 12월 낙동강하구의 새 file wbknd 2024.12.30 694
19 [2020.09.16] 겨울마다 '백조의 호수'가 되는 낙동강하구 file wbknd 2024.10.28 697
18 [2024.10.26.] 파괴될 위기에 처한 낙동강하구 '백조의 호수'와 '하늘연못' file wbknd 2024.10.28 1203
17 [2022.09.20]그 많던 쇠제비갈매기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file wbknd 2024.10.16 782
16 [2022.09.22] 구렛나루제비갈매기 file wbknd 2024.10.16 720
15 【김시환의 새 이야기】검은가슴물떼새 - 닮은 꼴이지만 닮지 않은 물떼새 file wbknd 2024.07.23 27
14 【김시환의 새 이야기】 큰검은머리갈매기 - 검은 창끝으로 무장한 검은 투구 검투사 file wbknd 2024.05.10 31
13 도심의 새 file wbknd 2022.10.03 1345
12 [김시환의 새 이야기] 황새가 찾아와도 터잡을 곳 없는 낙동강하구 file wbknd 2022.10.03 85
11 [김시환의 새 이야기] 수영강에서 보기 쉽지 않은 나그네새, 구레나룻제비갈매기를 만났습니다. file wbknd 2022.09.14 157
10 [김시환의 새 이야기] 다대포 나무섬에서 축제를 벌이는 칼새를 아시나요 wbknd 2022.04.20 121
9 [김시환의 새 이야기] 새매 wbknd 2022.04.20 77
8 [김시환의 새 이야기] 놀이터를 뺏긴 노랑부리백로 wbknd 2021.08.10 116
7 [김시환의 새 이야기] 매를 잡는 새호리기 wbknd 2021.08.10 113
6 [김시환의 새 이야기] 개개비의 시끄러운 노래에 여름은 깊어간다 wbknd 2021.08.10 106
5 [김시환의 새 이야기] 낙동강 하구 쇠제비갈매기들은 구애 전쟁 중 wbknd 2021.08.10 101
» [김시환의 새 이야기] 낙동강하구 터줏대감 소리개를 아시나요? wbknd 2021.08.10 107
3 [김시환의 새 이야기] 알래스카 민물도요 친구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wbknd 2021.03.20 92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위로